가수 겸 배우 옥주현이 핑클의 21년 만의 완전체 복귀 소식에 직접 반응하며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습니다.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, 옥주현, 이진,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핑클의 공식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
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관련 소식을 공유한 뒤 “늘 바래왔던 상상처럼 NOW”라고 적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. 이어 “응원봉 예쁘게 만들게”라는 메시지도 남겨, 오랜 시간 핑클의 완전체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기대감을 키웠습니다.
핑클의 완전체 활동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이후 약 21년 만입니다. 업계에서는 이번 재결합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본격적인 그룹 활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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