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대표팀은 2026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는 1월 14일부터 2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유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. 이 기간 동안 박건하, 김동진, 김진규 등 내국인 코치들과 포르투갈 출신의 주앙 아로소, 티아고 마이아 등 외국인 코치들이 유럽 전역으로 흩어져 선수 점검에 나섰습니다.
한국 대표팀은 3월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과의 경기에서 1: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, 3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의 경기도 1:1 무승부로 마쳤습니다.
뉴스 모음
